예술경영지원센터, 제12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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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제12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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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쿠바, 브라질, 독일 등 26개국 45개 팀 300여명의 연주자들이 환상적인 무대 펼쳐

▲ ⓒ뉴스타운

예술경영지원센터(센터장 김선영)는 재즈의 대중화와 축제의 피크닉 경향을 이끄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자연·휴식·음악·낭만을 빚어내 행복을 선사한다’는 테마로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자라섬과 가평읍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개최 12회를 맞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은 미국, 쿠바, 브라질, 독일 등 26개국 45개 팀 300여명의 연주자들이 환상적인 무대를 펼친다.

특히 당대 최고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파올로프레수-오마르 소사-트릴록그르투 트리오의 슈퍼밴드, 로베르토폰세카 트리오, 이고르부트만&모스크바 오케스트라, 닉베르취 등으로 최종 라인업이 완성되어 기대감을 갖게 한다.

또한‘재즈 막걸리’와 ‘핫-와인 인 자라섬 뱅쇼’, ‘재즈와인’ 등 가평에서 생산하는 주류가 판매되고, 지역 음식점과 찜질방 등 여러 장소에서 소규모 공연이 열려 관광객들에게 소소한 재미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케이팝 팬들이 무대 경연을 펼치는 “2015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8일 경상남도 창원의 창원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2015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한류확산과 저변확대를 위해 전 세계 11개국 해외문화 홍보원 주관 하에 예선을 거쳐서 올라온 본선 진출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K-POP 스타들과 기획사의 멘토링을 거쳐 대결을 펼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한국 본선 1차, 2차를 거쳐 선발된 15개 팀은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멋진 공연과 많은 가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뜨거운 가을밤을 기대했다.

한국의 공연예술을 알리고 한국 공연예술작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국내 유일 국제공연예술마켓 “서울아트마켓”이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대학로 동승아트센터와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다.

올해 11회를 맞는 서울아트마켓은 쇼 케이스 및 부스 전시, 학술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공연 예술 관계자들에게 작품과 기관 및 단체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공연 예술 정보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공연예술계 어울림의 장이다.

관객들 또한 서울아트마켓을 통해 잠재력 있는 국내 공연단체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올해는 고블린 파티, 바라지를 비롯한 국내외에서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13개 단체의 작품이 선정돼 쇼 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김선영 대표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즐길 거리가 풍성한 서울아트마켓은 다양한 장르의 한국공연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며 “젊고 유망한 공연예술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이들이 교류를 통해 해외진출을 꽤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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