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돌연변이' 제작발표회가 있었던 가운데 배우 박보영의 폭탄주 언급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영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왜 폭탄주를 마시는 지 알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박보영은 "사실 술을 잘 못 마시는데 차태현이 '영화 끝날 때까지 주량을 늘려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원래 소주는 잘 못 마시는데 차태현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목 넘김 좋은 소주와 맥주의 황금 비율을 알고 있다"며 "그 술은 목 넘김이 좋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돌연변이' 제작보고회에 등장한 박보영은 "욕 연기도 재밌게 촬영했다"고 털어놔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