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한홍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21일 마산 봉암산업단지 입주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활동 관련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봉암공단은 법정 산업단지가 아닌 일반공업용지 사업으로 조성된 공단으로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어려워 산업입지 경쟁력 향상 방안을 찾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봉암공단 재생사업 지구지정, 봉암공단회관 건립 지원, 팔룡천 반복개 공영주차장 조성 지원 등을 건의하는 등 평소 현장에서 기업을 하면서 느낀 불필요한 규제나 기업애로사항에 대한 방안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윤한홍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봉암공단은 도심 속에 위치한 600여 개의 공장이 밀집한 공단으로 인근 창원 국가산업단지와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인접해 경남의 산업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공단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업애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담 부서인 '기업통합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있으니, 언제든지 애로사항 상담이 가능하므로 적극 이용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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