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충주의 새싹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올바른 정서 함양을 돕고자 어린이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를 공연하고 있다.
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충주학생회관 공연장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및 가정양육 어린이 등 4,5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연이 펼쳐진다.
충주시 주관으로 한 이번 공연은 하루에 3회, 3일간 총 9회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어린이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는 나 자신 속에 감추어진 진정한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세대를 뛰어넘는 특별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감성 뮤지컬이다.
무엇 하나 잘 하는 것 없는 실수투성이인 주인공이 대회에 출전하게 되고 인연을 만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아이인지 알게 되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에게 꿈이라는 메시지 전달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정적인 공연을 탈피하고 놀이형태로의 접근으로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문화공연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호응이 높을 전망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뮤지컬 공연이 충주의 새싹인 어린이들이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의 참여를 유도하고, 밝고 건강한 인재육성 및 가족이 행복한 충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