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토지관리과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을 돕기 위해 지난 20일 ‘농촌사랑 1부서1촌’ 자매결연 마을인 탕정면 용두3리 마을을 방문해 하절기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탕정면 자율방범대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농촌사랑 1부서1촌’ 운동과 함께 자매결연 마을 곳곳에 감염병 발병률이 높은 하절기 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써 장마 후 기온 상승으로 인한 세균 번식을 막고 유해 해충을 사전에 차단시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용두3리 이재홍 이장은 “주민들에게 모기나 야생진드기 등의 해충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농사일 등 외부 활동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도록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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