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동성애 연기 완벽 소화? "여자친구 역 오세정은 원나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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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동성애 연기 완벽 소화? "여자친구 역 오세정은 원나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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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동성애 연기 여자친구 역 오세정 재조명

▲ 한고은 동성애 연기 여자친구 역 오세정 (사진: GQ코리아 공식 SNS)

배우 한고은의 동성애 연기 이력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에서 실감 나는 이반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당시 한고은의 극중 여자친구 오세정은 그녀에게 섭섭함을 느낀 뒤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다.

이 일로 인해 오세정은 임신을 하게 되고, 한고은은 불같이 화를 내다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는 오세정을 사랑으로 감쌌다.

당시 오세정을 대하는 한고은의 실감 나는 연기는 실제 연인을 방불케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고은은 오는 8월 30일 4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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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희진 2015-07-24 11:50:04
남녀가 가정을 이루면 아무리 속상해도 참고 인내하면서 맞추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가정의 삶입니다. 화 난다고 그 때마다 나가서 원나잇하고 오고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가정을 깨고 싶으면 자기 감정대로 생각대로 뜻대로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면 되지요. 결혼은 한남자와 한여자가 정식으로 부부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여자와여자,남자와남자가 해도 결혼이라고요? 소아와 해도 동물과 해도 결혼이라고 부를까요?

현희진 2015-07-24 11:43:45
왜 갑자기 나라가 동성애 옹호분위기에 빠졌는지 이해가 안 되는군요, 극중이라도 여자여자가 연인으로 산다는 자체도 비정상적인 삶인데 섭섭하다고 나가서 남자와 하룻밤을 잔다는 설정은 더욱 기가 막히는 설정이군요. 모든 것이 감정 내키는대로 사는 경거망동한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허물을 감싸주었으니 훌륭하다는 식으로 미화해서 비정상적인 사람의 삶을 이해심이 깊은양 호도하니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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