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 인제읍 합강리 골목길이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변신해 눈낄을 끌고 있다.
인제군 인제읍주민자치회(회장 박유정)가 주관하고 인제읍사무소와 인제군자원봉사센터의 도움으로 추진된 이번 골목길 조성사업은 농촌풍경과 트릭아트를 그려 넣어 읍내 이미지 개선은 물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6월 8일부터 추진된 벽화거리는 인제읍 합강 1리 일대 양쪽 담장 200m에 거리에 조성됐으며 벽화조성은 육군 제125공병대대(부대장 강경일 중령) 군장병 7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밑그림을 그리고 인제읍주민자치회 , 인제군자원봉사센터 120여명의 도움을 받아 완성했다.
이로써 암울한 회색의 담벼락이 화려하게 단장을 마쳐 인제군 거리를 아름답게 가꾸고 보는 이의 마음을 화사하게 했다.
인제읍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인제고등학교 정문 앞 즐거운 등하굣길 조성에 이어 낡고 어두운 합강 1리 일대 골목길 벽화거리 조성을 추진하여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박유정 인제읍주민자치회장은“인제읍 벽화거리에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인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추억할 수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앞으로도 인제읍 내에 낡은 골목길을 지역특색에 맞는 벽화거리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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