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 가운데,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쓴 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맹기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지. 기억도 안 나는 나의 일기가 일기집에 수록되어 있다. 오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맹기용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쓴 일기가 담겨 있다. 특히 셰프답게 허브를 주제로 쓴 일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의사를 전했다.
'하차' 맹기용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일기를 본 누리꾼들은 "'하차' 맹기용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일기, 뒷 내용 궁금하네", "'하차' 맹기용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일기, 우와", "'하차' 맹기용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일기, 일기집 신기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