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과거 SNS에 올린 글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주진우는 지난 1월 15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기약 없이 집을 나섭니다. 혹시 못 돌아오더라도 걱정 마세요. 전 정말 괜찮습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깝잖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29일 주진우는 SNS 가입 기념으로 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가 공개한 동영상 속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주진우 과거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진우 과거 발언, 유병언 회장 영상이라니", "주진우 과거 발언, 세상에", "주진우 과거 발언, 이걸 어떻게 가지고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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