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문화, 맛이 살아있는 인제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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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서든어택, 황태요리체험 나서

▲ 2015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서든어택체험 ⓒ뉴스타운

모험 관광 도시 인제군을 만나기 위해 2015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이 직접 체험에 나섰다.

인제군에 따르면 28일 미스코리아 후보자 30여명은 짜릿한 모험레포츠를 체험해보고 직접 만든 지역 특산품요리를 맛보고, 청정자연환경아래 살아숨쉬는 지역문화를 보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모험레포츠의 근간을 이루는 최고의 명소 내린천을 끼고 있어, 래프팅은 물론 서든어택게임, 번지점프, 스캐드다이빙, ATV 등 각종 레포츠를 즐기기에 환상적인 주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은 팀을 나누어 온라인 게임을 현실에서 재현한 서든어택게임체험에 나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 합숙기간동안 피로해지친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기회가 됐다.

전국 황태의 70%이상의 황태를 생산하고 있는 용대리 황태마을에서 혹한 추위 속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깨끗한 공기 속에서 만들어진 품질좋은 황태를 가지고 직접 요리해 맛보며 황태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서예관으로는 전국 최대규모로 관련도서 및 소장품 6,386점과 서예작품 1,133점이 전시되어 있는 여초서예관에서 캘리그라피(감성글씨) 강좌를 통해 전통의 멋과 현대적 미를 아우르는 서예의 다양한 매력을 접하고,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전통부채 만들기를 통해 재미와 감성을 더했다.

이번 미스코리아의 도전과 체험은 모험레포츠를 통한 짜릿한 충전과 함께 청정지역의 안전한 먹거리를 비롯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문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은 인제로의 여행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순선 인제군수는“이번 미스코리아 후보들의 인제군 레포츠와 청정먹거리, 문학공간을 직접 맛보고 체험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인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인제군만이 가지고 있는 산림, 생태, 환경을 잘 가꾸고 다듬어서 모험과 힐링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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