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근황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예정화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세수도 안 하고 쓰레빠 신고 나와서 햄버거 세트 두 개 홀라당 까묵기 #쌩얼 민폐 #내 눈썹 어디 갔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입에 감자튀김을 물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예정화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예정화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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