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7대 명품 선정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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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7대 명품 선정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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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흥찐빵 ⓒ뉴스타운

횡성군은 지역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농특산품으로 7대 명품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육성과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하였다.

2006년부터 6대 명품(한우, 더덕, 찐빵, 어사진미, 토종복분자, 홍삼)을 선정하여  육성하여 왔으나 그동안 생산량과 소비자 기호 변화에 따라 6대 명품중 토종 복분자는 현재 6농가 2ha로 재배 면적이 급감하였고, 인삼은 생산량 전량이 KT&G로 수매되며, 홍삼은 3개 농가(업체)가 현재 생산을 하고 있다.

변화된 여건에 맞추어 6대 명품을 정비하여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우리 군에서는 2015.2.3.~3.3.일까지 마을 임원, 농업 기관ㆍ단체 등 629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완료하고, 품목별 담당부서의 검토 등 4개월 동안의 의견을  정리한 뒤 2015. 6. 11일 「횡성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를 개최 하여 최종 결정하였다.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횡성한우, 횡성더덕, 안흥찐빵, 어사진미와 더불어  금번에 횡성토마토, 횡성절임배추, 횡성 잡곡을 선정하였다.

둔내,안흥,강림 등 고랭지 지역으로 여름철부터 가을까지 생산되는 토마토는 그 생산량이 도내 최고이며, 이미 그 품질을 인정 받은것은 물론 이미 통합브랜드 개발과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동안 농가에서 소규모 택배 거래로 하던   절임배추는 통합적인 마케팅 활동과 대형 시설을 신축하여 생산함으로써 더욱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또한 서원ㆍ안흥농협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잡곡도 관내 450여 농가와 계약   재배는 물론 꾸준히 도시민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품목이며, 특히  잡곡을 활용한 선식은 수출에도 한 몫을 하는 품목이다.

품목별 담당부서를 지정하고, 2019년까지의 중장기 투자 계획 수립과 통합   마케팅을 위한 디자인 개발 등 체계적인 관리와 육성을 통해 이미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품목은 지속 유지 하고, 신규 품목은 지속 홍보하여 명품   반열에 오르도록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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