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브래스카 주 의회는 27일(현지시각) 주지사의 거부권을 뒤집고 사형 폐지법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미국 전역에서 사형을 폐지한 주는 19개 주 및 수도 워싱턴 디시(D.C.)로 확대됐다.
네브래스카 주 의회는 30대 19로 주지사가 사형이 범뵈 방지에 이롭다며 거부권을 행사한 것을 뒤집었다.
미국 공화당이 의회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주에서 사형이 폐지된 것은 1973년 노스다코타 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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