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 나온 노시게고로의 의견: 노무현은 불쌍한 사람이다. 철학은 좋았다.
사실 당선전까지의 행보는 좌우가 갈리지 않는 것도 사실이고, 그러나 문제는 그의 세력을 만드는 데 있었지. 왜냐 새로운 정치를 하려고 하는데, 이제 정치권으로 나오는 사람들,
뭐 좋게 말하면 인재라고 해도 되려나. 아무튼 그가 사용할 만한 인물들은 소위 말하는 486.
대학시절에 김일성을 공부하던 사람들이다. 김대중이 아무리 빨갱이
즉 자살하라고 대놓고
사설에서 얘기를 했다. 그리고 그들의 간절한 바램대로 그가 죽자 그는 유일한 시민 대통령이 되었다.
(출처 -ilbe.com/5871357366)
-솔직히 노건호가 IQ세자리만 되어도 자기 아버지를 죽인 진정한 원흉들은 여당정치인들이 아니라
소시오패스들의 집합소인 486좌파무리들이 철저히 이용해먹고 내팽개펴서 죽도록 몰아간 것이란 걸 잘 알 것인데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이로다.
노무현이 합법적으로 탄
탄핵당할 때라도 그냥 놔뒀으면 자살비극은 없었을텐데 탄핵은 곧 486밥그릇뺏기기라 죽자고 난리쳐 지키고 말기에 5%까지 인기떨어지자, 정동영,청정배 등의 좌좀정치꾼들 뿐만아니라 한겨레,경향,MBC,심지어 오마이까지 노무현죽이기에 나서며 당에서까지 쫒아냈다.외톨이된 노무현을 아무도 나서서 도와주지 않았다. 지금 MB보호하려는 MB파들과 비교해 보면, 친노파들이 얼마나 인간쓰레기 소시오패스집단인 걸 안다.
노무현 자살하자 친노파 이 인간쓰레기들이 시체장사로 한몫 볼려고 한 행동들의 1/100이라도 호위무사역할해줬어도 노무현이 고독하게 자살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
실컷 돈받아 아파트 차 장만하며 잘먹고 잘살아놓고 살인청부교사한 김형식(전 박원순 정책보좌관)이야말로 전형적인 좌좀 정치인들의 얼굴이다. 곽노현 좌파교육감 1억5천 선의로 줬다고 하고, 채동욱은 젊을 때부터 룸싸롱 뻔질나게 다니며 술집마담호위무
사실 당선전까지의 행보는 좌우가 갈리지 않는 것도 사실이고, 그러나 문제는 그의 세력을 만드는 데 있었지. 왜냐 새로운 정치를 하려고 하는데, 이제 정치권으로 나오는 사람들,
뭐 좋게 말하면 인재라고 해도 되려나. 아무튼 그가 사용할 만한 인물들은 소위 말하는 486.
대학시절에 김일성을 공부하던 사람들이다. 김대중이 아무리 빨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