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간신' 속 동성애 연기가 화제에 오르며, 배우 한고은의 과거 작품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에서 한고은은 실감 나는 이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극중 오세정은 연인 한고은에게 섭섭함을 느낀 뒤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다. 이 일로 인해 오세정은 임신을 하게 된다.
한고은은 불같이 화를 내다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 오세정을 사랑으로 감싸는 모습을 열연했다.
오세정을 대하는 한고은의 실감 나는 연기는 실제 연인을 방불케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1일 개봉한 영화 '간신'은 임지연 이유영의 동성애 베드신으로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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