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광고 수입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혜리에게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후 광고 매출이 10억 정도가 된다고 하더라. 단독 광고 모델료가 3개월이 2억이라고 한다"며 사실 여부를 물었다.
이에 혜리는 "라면, 스포츠웨어, 애플리케이션 광고 3개를 찍었다. 나 혼자 찍었다"라며 "광고를 찍을 때마다 애교를 주문해서 힘들다. 내가 애교가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못 살리겠더라"고 털어놨다.
MC 규현은 "그런데 작가님들은 '혜리는 뭘 하든 애교야'라고 하시더라"고 말했고, 혜리는 "아니다. 광고주가 시키니까 하긴 하는데 부담스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측으로부터 제안을받은 것이 사실이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마지막 논의를 거쳐 금주 내로 확정지을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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