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천여성가족재단은(대표이사 홍희경) 세계 책의 수도로 인천이 선정됨을 기념하기 위해 책 읽는 문화의 생활화, 인천 인문기반 확충, 책으로 교류하는 도시 실현에 기여하고자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함께해요! 100인의 독서 릴레이’는 세계 책의 수도 개막일인 오는 4월 23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가족 재단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책 읽는 문화의 생활화를 실현하고자 이용자 모두가 동참 가능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10권의 선정 도서를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하여, 행사기간 내 총 1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책을 통해 참여자 모두 소통하며, 공감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도서지역 도서후원을 위한, 도도한 나눔장터’는 책으로 교류하는 도시실현을 위해 오는 5월 21일(목) 11시부터 16시까지 재단 앞마당에서 중고도서 판매를 통한 책나눔, 수강생 작품 및 창업동아리 물품판매, 지역기업 홍보 및 물품판매, 먹거리 장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판매자 수익금의 10%를 후원받아 도서지역 어린이에게 도서를 후원 할 예정이며, 판매자로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5월 4일(월)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가족 재단에서는 인천 인문기반 확충을 위해 접근성이 쉽고 다양한 인문학 특강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