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재단,‘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선정 기념 행사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성가족재단,‘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선정 기념 행사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책을 통해 참여자와 소통하며 공감 프로그램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

20일 인천여성가족재단은(대표이사 홍희경) 세계 책의 수도로 인천이 선정됨을 기념하기 위해 책 읽는 문화의 생활화, 인천 인문기반 확충, 책으로 교류하는 도시 실현에 기여하고자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함께해요! 100인의 독서 릴레이’는 세계 책의 수도 개막일인 오는 4월 23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가족 재단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책 읽는 문화의 생활화를 실현하고자 이용자 모두가 동참 가능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10권의 선정 도서를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하여, 행사기간 내 총 1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책을 통해 참여자 모두 소통하며, 공감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도서지역 도서후원을 위한, 도도한 나눔장터’는 책으로 교류하는 도시실현을 위해 오는 5월 21일(목) 11시부터 16시까지 재단 앞마당에서 중고도서 판매를 통한 책나눔, 수강생 작품 및 창업동아리 물품판매, 지역기업 홍보 및 물품판매, 먹거리 장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판매자 수익금의 10%를 후원받아 도서지역 어린이에게 도서를 후원 할 예정이며, 판매자로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5월 4일(월)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가족 재단에서는 인천 인문기반 확충을 위해 접근성이 쉽고 다양한 인문학 특강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