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자가 공개한 여심 공략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자는 지난해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조우종에게 여심 공략법을 전수했다.
당시 정태호는 "최자는 여자들에게 만든 작품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을 중요시한다"라고 말했고, 이에 최자는 "태호 형은 요리를 다 한 뒤 옆에 있는 사람과 먹는데 다 된 요리를 보여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자는 "요리가 완성 단계임에도 여성이 오면 프라이팬으로 요리하는 척을 해야 한다"라며 앞치마를 벗는 자세까지 디테일하게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15일 밤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라며 뒷모습이 찍힌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