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데이(14일)를 맞아 방송인 전현무와 허경영의 짜장면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는 짜장면을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현무는 과거 '세 얼간이' 촬영 당시 허경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세얼간이'를 할 때 허경영 씨가 출연해 짜장면 빨리 먹기 내기를 하게 됐다"라며 "그런데 허경영 씨가 짜장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 그렇게 말해 놓고 나무젓가락을 뜯고 비비는 모습, 짜장면 배달그릇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 랩을 벗겨내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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