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블랙데이 전현무, 허경영 일화 공개 "짜장면 먹어본 적 없다더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4월 14일 블랙데이 전현무, 허경영 일화 공개 "짜장면 먹어본 적 없다더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14일 블랙데이 전현무 허경영 일화 재조명

▲ 4월 14일 블랙데이 전현무 허경영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블랙데이(14일)를 맞아 방송인 전현무와 허경영의 짜장면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는 짜장면을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현무는 과거 '세 얼간이' 촬영 당시 허경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세얼간이'를 할 때 허경영 씨가 출연해 짜장면 빨리 먹기 내기를 하게 됐다"라며 "그런데 허경영 씨가 짜장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 그렇게 말해 놓고 나무젓가락을 뜯고 비비는 모습, 짜장면 배달그릇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 랩을 벗겨내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