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혁권, "무명시절 월세 40개월 밀렸다"…어떻게 갚았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컬투쇼' 박혁권, "무명시절 월세 40개월 밀렸다"…어떻게 갚았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혁권 무명시절 생활고 고백

▲ 컬투쇼 박혁권 (사진: MBC '별바라기')

배우 박혁권이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생활고 고백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혁권은 과거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출연해 무명시절 생활고를 고백했다.

당시 박혁권의 한 팬은 "박혁권이 데뷔 후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신용불량자 수준으로 힘들게 살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빠가 아르바이트 하는 것을 목격한 팬들도 여러 명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혁권은 "아이스쇼에서 얼음판을 깔고 얼음을 나르고, 사람들 오면 티켓을 팔았다"며 "통신사 홍보 전단지도 돌렸는데 우체부 복장을 하다 팬들을 만난 적도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당시 내가 월세를 살았는데 40개월을 밀린 적이 있다. 집주인이 정말 좋은 분이라 재개발이 돼 오히려 돈을 받고 나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