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폭발은 위협적이기보다는 환상 또는 몽환적인 면을 볼 수 있다. 또한 자연현상에서 오는 경외감을 더 부각시킨 초월적 풍경으로 다가온다.
쌓이고 표출되지 못한 내면의 감정들을 폭발에 빗대어 묘사하고자 한 작가의 작업을 통해 복잡한 도심 속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지 못한 채 숨기고만 살아가는 현대인(관객들)이 답답한 마음을 잠시나마 내려 놓았으면 한다.
또한 화려하고 몽환적인 색채의 초월적 풍경을 보며 생기를 얻고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전시 장소: 갤러리 이즈 (gallery IS ) 3층 전시장 /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100-5 ( Tel . 02-736-6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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