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억대 시나리오작가 김희재(추계예술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씨는 이날 특강에서 예비 시나리오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국영화 사상 천만 관객 시대를 연 화제의 작품 <실미도>의 구성에서 완고까지 집필과정을 포함한 시나리오 창작과정과 얼마 전 개봉했던 작품 <공공의 적2> 집필 과정도 이야기 할 예정이다.
김희재 작가는 최근 1억대 고료로 화제가 된 김 작가는 강우석 감독의 차기작 ‘택스’(가제)의 시나리오와 영화 '하루'의 한지승 감독이 연출하는 신작 드라마 '썸데이'(가제)의 각본을 집필 준비 중에 있다.
영상작가전문교육원은 지난해 겨울엔 <사마리아><빈집>으로 베를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각각 감독상을 수상한 동문 김기덕 감독(5기 연구반)을 초빙해 '시나리오 특강'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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