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가족사진 공개...영화 속 훈훈한 분위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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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가족사진 공개...영화 속 훈훈한 분위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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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 '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사진: 쇼박스) ⓒ뉴스타운

'강남 1970'의 배우들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민호와 정진영, 김설현은 진짜 가족 같은 모습을 선보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1970년대 서울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있다.

유하 감독의 '강남 1970'은 1970년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풍기고 있어 4, 50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강남땅을 향한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하면서 호적도 없는 종대(이민호 분)와 용기(김래원 분)가 친형제처럼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허가촌의 작은 판잣집을 빼앗기면서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혀 서로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 한가운데 놓이게 되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남 1970 이민호 정재영 김설현 진짜 가족같다" "강남 1970 가족사진 공개...이민호는 여전히 멋있네" "강남 1970이라니.. 너무 기대된다"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남 1970'은 이번 달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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