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남편 백종원 남다른 사업 방식, "우리는 가맹비만 받아"…'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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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남다른 사업 방식, "우리는 가맹비만 받아"…'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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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남다른 사업 방식

▲ 소유진 남편 백종원 남다른 사업 방식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뉴스타운

과거 백종원 대표는 방송에 출연해 기존 프랜차이즈와 다른 사업 방식을 밝힌 바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백종원 대표에게 MC 이경규는 "외식업계의 이단아. 프랜차이즈 협회에 안 나온다는 말이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백종원 대표는 "외식업 중에서 프랜차이즈 사업 방식과 달라서 그런 것 같다"라며 "프랜차이즈는 가맹비, 인테리어비, 리모델링비, 식자재공급비가 포함된다"며 "하지만 우리는 가맹비만 받는다"고 털어놨다.

이날 백종원 대표는 "(가맹비만 받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저도 음식 처음 만들 때 힘들었다"라면서 "본사와 가맹점 둘 다 돈을 벌면 좋지만 가맹점이 먼저 돈을 벌어야 한다. 튼튼한 가맹점이 많으면 본사도 돈을 벌게 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업 방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업 방식, 대단하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업 방식, 괜찮은 사람인 듯", "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업 방식, 깨어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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