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섭외 1순위로 급부상한 김보성은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으나 의리 때문에 뿌리치고 있어 화제다.
이유는 MBC 플러스미디어의 새 예능 프로그램 <정의본색> 때문.
오는 12월 중순에 MBC플러스미디어 4개 채널을 통해 방송될 <정의본색>은 우리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불편한 민원들을 독특한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신개념 공익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의본색>의 ‘정의 형제단’ 맏형으로 발탁된 김보성은 “<정의본색>에 집중하기 위해 영화 및 드라마 섭외를 모두 고사하고 무려 6개월이나 기다렸다”라고 밝히며 프로그램을 향한 열의와 강한 의리를 보였다.
<정의본색>은 김보성을 비롯해 독설가 김구라, 파이터 개그맨 윤형빈, 예능돌 틴탑 니엘, 외국인 연예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모델 겸 배우 강철웅을 MC로 내세운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해결하는 대국민 헌신 봉사 프로젝트다.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여섯 남자들과 김보성의 조합! 특히 첫 회 녹화 도중 연신 티격태격하며 예상 외의 케미를 선보인 김보성과 김구라의 조합은 앞으로의 녹화를 더욱 기대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보성과 6명의 남자들이 의리로 뭉친 MBC플러스미디어 <정의본색> 은 오는 12월 중순 MBC플러스미디어 4개 채널 MBC에브리원 MBC드라마넷 MBC뮤직 MBC 퀸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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