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21일 파랑새 둥지 생활인에게 분기별 1회 짜장면을 중식으로 무상 지원하기로 협약 후 처음으로 실시됐다.
이날 ‘사랑의 짜장면’ 봉사는 송춘호 대원 부부(현대반점 운영)의 재능기부와 대원들의 노력봉사로 이뤄졌으며, 대원들은 정성들여 만든 짜장면을 시설 생활인 등170여명에게 대접했다.
이날 이영주 원장은 “여러분처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를 펼치는 사람들이 많아 그래도 사회가 따뜻하다”며 “시설과 생활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의순 본부장은 “대원들의 정성과 이웃사랑실천이 생활인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춘 교육도시과장과 직원들은 ‘짜장면 봉사’소식을 듣고 시설을 찾아 2014 시·군 통합평가 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을 ‘짜장면 봉사’시 재료비로 써달라며 이의순 본부장에게 기탁하고 봉사에 참여했다.
한편 이상춘 과장은 “직원들이 많지는 않지만 포상금을 의미있게 쓰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앞으로 짜장면 봉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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