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S충북방송, 전 직원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스크롤 이동 상태바
CCS충북방송, 전 직원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요도로변과 길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들 수거

CCS충북방송(사장 유희훈)이 26일 오전 8시부터 충주와 제천지역에서 환경정화봉사활동을 펼쳤다.

CCS충북방송은 전 직원들이 나서 충주체육관 사거리와 충주 연수동 사무소, 충주 법원로타리, 제천 청전동 일원 등에서 주요도로변과 길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CCS충북방송 유희훈 사장은 "이번 환경정화봉사활동으로 지역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CCS충북방송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이 같은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CCS충북방송은 종합유선방송으로 지난 2001년 설립됐으며 충주와 제천, 음성 등 도내 북부권과 증평,진천,음성,괴산 등 도내 7개 시.군의 소식과 자체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으며, 매달 1번씩 전 직원이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