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해외 IT 매체에 따르면 베스트바이, 샘스클럽 등 다수의 업체에서 아이폰 6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아이폰 6 16GB 모델은 할인폭이 더욱 큰 것으로 알려졌다.
베스트바이는 추수감사절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아이폰6 16GB 단말을 99달러(약 11만 2000원)에 판매한다. 단 AT&T나 스프린트 2년 약정 사용 조건이 붙는다.
월마트는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인 금요일 오전 6시부터 아이폰 6 단말 할인을 시작한다. 75달러 월마트 기프트 카드를 이용하면 104달러(약 11만 5000원)에 단말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월마트는 타 유통 업체와 달리 모든 용량의 모델에 대해 아이폰 6 할인을 적용한다.
한편 해외에서 아이폰을 구매할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우선 해외에서 구매할 시 한국에서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없으며, 유심칩이 언락(Unlock)이 되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주파수 대역이 한국 통신사와 맞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블랙 프라이데이 아이폰 6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랙 프라이데이 아이폰 6, 진짜 싸게 살 수 있구나" "블랙 프라이데이 아이폰 6, 난 핸드폰 말고 화장품 살 거야" "블랙 프라이데이 아이폰 6, 블랙 프라이데이 같은 거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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