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맹오영 신창맹씨 대종회장,이동현 한국예총 아산지회장, 충남 시·군 시조협회 관계자, 참가자,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주 대회장은 “시조는 우린민족의 소중한 문화 유산”이라며 “고불 맹정승의 위업을 상기하면서 대회를 계승·발전시켜 문화 예술의 발전과 국민정서 순환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맹오영 신창맹씨 대종회장은 “시조는 우리 조상들의 정서와 애환이 담겨 있다”며 “고불 맹사성 어른의 청백리의 참뜻이 우리사회의 작금의 사태를 정화시키는 근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판순 지회장은 “대회에 괌심을 갖고 원근 각처에서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전국시조· 가사·가곡 경창대회가 회를 거듭할 수록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일반부 을부경창, 일반부 갑부경창(사설시조), 일반부 특부경창(질음시조), 명창부, 대상부 참여자들의 시창, 경창 성적발표 강평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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