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배우 매튜 매커너히(쿠퍼 역)의 딸로 출연하는 아역배우 맥켄지 포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온라인 상에서는 '인터스텔라'에서 왜 쿠퍼가 아들보다도 딸 바보인지 이해가 간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이는 그의 딸인 어린 머피 역으로 열연을 펼친 맥켄지 포이의 매력이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2000년생인 맥켄지 포이는 갭, 게스 등 유명 아동복 모델을 거쳐 '틸 데스' '플래시 포워드' '블랙 아이드 도그' 등 TV 드라마에 출연하다가 영화로 영역을 넓힌 배우다.
앞서 영화 '컨저링' '위시 유 웰' 등을 거쳐 '트와일라잇' 시리즈인 '브레이킹던' 1, 2에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낳은 아이 르네즈미 역으로 캐스팅 돼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인터스텔라'는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튜 맥커니히, 제시카 체스터인, 앤 해서웨이 등이 출연한다.
인터스텔라 맥켄지 포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터스텔라 맥켄지 포이, 잘 자랐구나", "인터스텔라 맥켄지 포이, 귀여워라", "맥켄지 포이,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역배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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