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한 매체는 강남경찰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국과수에서 금일 오전 노홍철의 채혈 검사 결과를 전달 받았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라고 전했다.
이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벌금 등의 형사처벌과 함께 면허 취소 1년의 행정처벌이 뒤따른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노홍철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윤은 "지난 4월 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길이 리쌍의 12월 콘서트를 확정지으며 컴백 신호탄을 쐈는데 아이러니하게 지난 주말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유재석, 노홍철 이런 사람들이야 말로 몇몇 안되는 연예계 쉬리 같은 무결점 친구들"이라고 말하며 씁쓸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노홍철 음주측정 김구라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음주측정 김구라, 안타깝다", "노홍철 음주측정 김구라, 왜 음주운전을...", "노홍철 음주측정 김구라, 노홍철 좋아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