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여성윤활제 ‘트란스이엑스겔’ 리뉴얼 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대약품, 여성윤활제 ‘트란스이엑스겔’ 리뉴얼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체 거부감이 적은 수용성 윤활제, 제품 용량 개선으로 사용자 편의성 보강

현대약품은 용량을 기존의 두 배로 늘린 여성윤활제 ‘트란스이엑스겔’을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리뉴얼된 제품은 연청색의 투명한 겔타입 수용성 윤활제로 거부감은 적으면서 사용감이 좋다. 자극과 끈적임이 없어 사용이 편리하고 세척이 용이하며, 쉽게 마르지 않아 윤활작용에 효과적이다. 최근 유전적, 환경적 요인으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질 건조증의 발병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현대약품은 제품 사용량이 증가될 것으로 보고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용량을 기존의 두 배인 100g으로 늘렸다.

트란스이엑스겔은 질건조증으로 부부관계 시 질이 건조해 통증을 느낄 때, 탐폰이나 콘돔 등을 질 내에 삽입할 때, 관장기 등 의료용구를 몸 속에 삽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 이혜림 약사는 “폐경기 여성의 전유물로 인식됐던 질건조증은 최근 업무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 몸에 꽉 끼는 스키니 패션 등이 혈액순환과 호르몬에 영향을 줌에 따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발병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며 “수용성인 트란스이엑스겔은 물에 잘 씻겨나가므로 생식기 Ph 밸런스를 깨뜨리는 세정제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되며, 질 분비물과 함께 거의 배출되기 때문에 오래 남는 지용성 제품보다 질염 발생 가능성이 훨씬 적은 여성 윤활제”라고 전했다.

트란스이엑스겔는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