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최근 기승 하고 있는 신종 사이버 금융사기가 일반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그 피해 사례가 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류근실 사이버범죄수사대장은 “파밍과 같은 사이버 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확인되지 않은 파일이나 프로그램은 절대 다운로드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PC 또는 스마트폰에 최신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점검과 업데이트를 생활화 해달라”며 “인터넷 뱅킹 시 보안카드 비밀번호 전체를 절대 입력해서 안 된다“고 강조했다.
A모 ○○기업 대표는 “이번 교육으로 신종 금융사기범죄의 위험성에 대해 알고,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범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류근실 대장은 “IT기술의 발달과 함께 사이버범죄가 갈수록 지능화 되고있어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 국민 모두가 범죄 피해 대상”이라며 “학교, 관공서,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사이버 범죄예방 교육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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