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손씻기의 날, 용변 후 비누로 손 씻는 사람 '33%'…이럴 수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계 손씻기의 날, 용변 후 비누로 손 씻는 사람 '33%'…이럴 수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손씻기의 날

▲ '세계 손씻기의 날' (사진: MBC) ⓒ뉴스타운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손씻기의 중요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 손씻기의 날은 지난 2008년 10월 15일 UN 총회에서 제정된 기념일로, 감염 및 전염병에 의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사람의 몸은 세균에 대한 자체 저항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손만 제대로 씻으면 감염성 질환의 약 70%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한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공중화장실 이용자 중 용변 후 손을 씻은 사람의 비율은 73%로, 그중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은 33%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세계 손씻기의 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손씻기의 날, 33% 밖에 비누로 안 씻어?" "세계 손씻기의 날, 감기 안 걸리려면 손 깨끗하게 씻어야 돼" "세계 손씻기의 날, 용변 보고 물로도 손 안 씻는 사람들은 뭔지 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