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최서인양, 제51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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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최서인양, 제51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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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무용계의 주역이 될 신인무용가 발굴

▲ ⓒ뉴스타운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51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가 지난 21일(일)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렸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최서인(20세, 한국무용학과 2년)양은 전통무용 여자부문에 이매방류 승무로 참가하여 예선을 거쳐 동상을 수상했다.

최서인양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한국무용과에서 한밭전국국악대전 대통령상과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장원을 수상한 류영수교수에게 사사받고 있으며, 작년에는 목사을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무용협회는 차세대 무용계의 주역이 될 신인무용가의 발굴을 위해 1963년 신인예술상 무용부문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를 실시하여 그 동안 신인무용가들의 등용문으로 성장 발전하였다.

장차 이 나라 무용계를 이끌어 나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대회이다. 또한 전통무용부문과 한국무용부문 금상 수상자는 병역특례가 주어지는 대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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