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 재공인 인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밭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 재공인 인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랙시설 등 보수 완료, 육상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 유치 기대

▲ ⓒ뉴스타운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은 한밭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이 대한육상경기연맹의 공인인증 심사를 통과해 2019년 9월까지 공인기간을 연장 받았다고 밝혔다.

한밭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은 2009년 전국체전 당시 1종 공인경기장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재공인을 받아야 육상대회 기록 등이 공식적으로 인정된다.

이번 재공인 인증 심사를 위해 한밭종합운동장은 지난해 9월 대한육상경기연맹의 자문을 받아 트랙시설 보수 및 용기구 구매 예산을 확보했으며, 배턴 외 46종(2504개) 1종 공인 용기구 구매, 해머원반그물망 제작 설치,육상 라인마킹, 스포츠카빈 교체 등을 완료했다.

한종호 이사장은 “한밭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이 1종 공인경기장으로 인증을 받아 중부권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 등을 감안, 육상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가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한편 1종 공인경기장은 주·보조 육상 경기장을 갖춘 곳으로 전국대회 및 국제 대회 유치가 가능한 등급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