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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훈련법무부가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수훈련까지 예고 하면까지 청소년 폭력과의 전쟁을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본 사진은 지난해 8월 25일 부터 27일 까지 열린 특수훈련의 한장면.^^^ | ||
법무부가 최근 일선 학교등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이 위험수위를 넘어 사회적 문제가 되자 강도 높은 처벌과 관리를 통해 이들 폭력을 뿌리 뽑겠다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법무부가 이와같이 학교폭력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선것은 최근 "일진회를 중심으로 학교 폭력이 집단화되고 흉폭화 되면서 위험 수위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기때문이다.
또한 현재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청소년 중 학교폭력 사범이 총 1천여명에 이르고 있고, 이들 상당수가 "일진회"라는 써클과 연결되어 있어 어쩔수 없이 학교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강력한 지도, 감독이 필요하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법무부는 학교폭력 보호관찰 청소년의 재비행 방지를 위해 3월부터 서울지역에서 시범 실시하고 있는 "야간외출제한 명령"을 법원등 과의 협의를 거쳐 전국의 학교 폭력 사범을 대상으로 확대 할 방침이며, 이들이 야간시간대에 일진회등 폭력 서클 조직과 만나는 것을 차단하기로 했다.
아울러 학교폭력 사범에 대해 법무부의 전담 보호관이 월 2회이상 이들 청소년들을 직접 면담하고 학교와 주거지등을 수시로 방문지도 하는 등 현장위주의 집중보호관찰을 실시한다고 했다.
법무부는 "학교폭력 피해자 가족들과 보호관찰 청소년들과의 만남의 행사를 마련해 학교 폭력으로 부터 피해자가 격는 고통을 느끼게 하는 "학교폭력 피해자와의 만남"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겠지만 이러한 일들이 개선되지 않을 시에는 극기 훈련을 진행하는 "병영체험 훈련"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켜서라도 이들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신학기를 맞아 날로 심각해져 가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이 이번 기회에 모두 소탕되길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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