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EXO)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이 출범한 가운데, 어마어마한 인기를 입증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5일 정오 엑소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을 출범하고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모집을 진행했다.
6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엑소 엘 회원 수는 28만 3738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엑소 엘은 팬클럽 최초로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운영, 회원들의 이용 편의성을 더욱 높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엘에 가입하면 개별 바코드가 삽입된 모바일 회원카드 제공을 비롯해 멤버와의 채팅 이벤트, 엑소 콘텐츠 공개, 공식 스케줄 참여 신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엑소 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엘, 하루도 채 안 됐는데 28만 명이라니 어마어마하다" "엑소 엘, 무료니까 더 많이 몰리는 것 같아" "엑소 엘,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채팅이 가능하겠어?" "엑소 엘, 팬 아닌 사람들은 가입 좀 하지 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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