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기간 내내 메인 프로그램인 ‘워터워’를 기본 테마로 축제참가자와 관광객이 한 데 어우러져 동심으로 돌아가 물총, 바가지, 호스 등을 이용해 옥천수 물세례를 주고받는말 그대로 시원한 물전쟁이 펼쳐진다.
이번 워터워 축제에는 예년보다 다양한 공연, 볼거리가 풍성하게 준비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막 첫날인 30일에는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서영은, 산이, 범키, 타히티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경기방송(FM99.9MHz) ‘박철쇼’가 오픈스튜디오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축제 이튿날인 31일에는 KBS 예능프로그램인 ‘출발 드림팀’ 녹화가 축구장 및 사탄천 일대에서 펼쳐진다.
MC 이창명의 진행으로 이상인, 석주일, 최성조, 손진영,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소현(포미닛), 도희(타이니지), 리세(레이디스코드), 지수(타히티) 등 걸그룹 멤버들을 비롯한 다수의 연예인이 출연해 물축제를 더욱 활기차게 이어간다.
이러한 공연 외에도 축제장 아水라존에는 대형풀장과 슬라이더, 레인댄스 등이 상설 무대로 마련 돼 있어 연인, 친구 및 온 가족이 함께 물장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내내 송어, 미꾸라지, 메기 등 민물고기 맨손잡기 체험, 사탄천 토종 민물고기 방류행사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열린다.
이번 축제에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은 5천원~1만원 가량의 저렴한 참가비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워터워 축제는 물에 흠뻑 젖으며 즐기는 축제이기에 간편한 옷차림과 샌들은 기본, 여벌의 옷을 준비하고 휴대전화는 잠시 안전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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