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출정식에는 김영춘·배재정 상임선대위원장, 김종현·박종현 시당위원장, 지방의원, 선거운동원을 비롯한 부산의 전당원이 총 집중해 힘찬 의지를 다지고, 해운대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다.
윤후보는 출정식에서 누구나 이용가능한 대중교통시스템 혁신, 주거지역 재생사업과 통합 추진으로 살기 좋은 해운대 만들기로 ‘해운대 트램(노면전차)’에 대한 핵심공약을 발표하며, 사람중심, 주민우선의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안전한 해운대’, ‘구민이 편안한 해운대’라는 슬로건 기치아래 2호선 해운대역과 4호선 농수산물시장역을 잇는 트램라인을 신설하여 ▲대중교통서비스체계 혁신통한 누구나 편리한 해운대 건설 ▲주민 이동편의 확대 ▲동서해운대 주민통합으로 지역경제활성화 유도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 추진으로 직접적인 삶의 질 제고 등 사람, 주민 중심의 해운대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자리에서 윤후보는 20년 교육전문 경험을 십분 살려, 교육지원확대로 해운대 미래세대 육성과 함께 첨단 SW기업 유치로 청년일자리 창출 등 해운대 발전을 위한 정책공약 비전도 제시한다.
한편 윤준호후보 통합선대위는 지난 16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선대위관계자와 지방의원이 함께 참석한 3차 선대위회의를 개최하고, 5개 각 권역별 선거지원계획 논의를 마무리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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