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공개한 ‘팀에이치’ 싱글앨범 수록곡 ‘Take me’를 비롯해 총 14곡의 노래가 수록된 이번 앨범은 새로운 색깔, 다양한 장르를 담아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일렉트로닉에 팝적인 느낌을 가미한 타이틀 곡 ‘Raining on the dance floor’와 기타 하나로 곡을 만든 뒤 기타 연주곡을 팀에이치화 시킨 ‘Driving to the highway’, 처음 시도하는 트랩 적인 요소를 많이 넣은 힙합 느낌의 두 곡 ‘Gold digger’, ‘I’m so ghetto’ 등은 장근석의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확인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근석은 “이번 앨범은 말 그대로 드라이브 하면서 듣기 좋은 앨범이며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내려 노력했다"면서 "항상 앨범을 낼 때마다 ‘팀에이치’만의 것을 만들려고 많은 고민을 하는 만큼 이번 앨범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팀에이치’의 새로운 앨범을 발매한 장근석은 ‘팀에이치’ 아시아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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