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안 수의 결혼이 화제가 되면서 비비안 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의하면 비비안 수는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세 연하 싱가포르 해운 그룹 대표 리원펑과 결혼했다.
한편 1975년생인 비비안 수는 1990년 아이돌 그룹 '소녀대'로 데뷔한 후 1997년에는 '블랙 비스킷'의 멤버로 활동했다.
한족과 타이완 원주민인 아타얄족의 혼혈인 비비안 수는 주로 타이완과 일본에서 활동을 펼쳤다.
비비안 수는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일본 활동을 하면서 톱배우로 부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천사지심(1995)'을 비롯 '여시상동거(2011)', '신천생일대(2012)', 완미가처168(2014)' 등이 있다.
비비안 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비안 수, 아이돌 그룹 출신이었다니 처음 알았어" "비비안 수, 일본에서 인기 많게 생겼어" "비비안 수,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은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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