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소롭군 보시오
무언가 반론할 어떤 데이터나 기록을 가지고 나서 나서시오.
무작정 아니라고 말하는 당신같은 사람들이야말로 이 무능한 정권의 우스꽝스런 앞잡이로밖에 보이질 않소!
불쌍하구료,
박정희 전 대통령이 무엇을 잘 못했는지 당시의 상황에 입각해서 말을 해보시오.
피땀흘려 이룩해 놓은 경제를 다 깎아먹다 못해 이젠 후진기어를 넣은 배알도 없는 정치를하는 이 정권의 장점도 말해보시오.
운동권 출신이면 무조건 시민운동가인가? 당신같은 사람들 또 이 정권의 운동가출신정치인들, 그 당시엔 무엇을 했소?
그렇게 자신이 있고 소신이 있는 사람들이었으면 박정희 정권때 전태일씨와같이 목숨을 내 놓고 덤볐어야하오.
그렇게는 못하고 제 목숨이 아까워 그렇게는 못하고 이제 그가 사망한지 25년이나지난 지금 어쩌구 저쩌구...에이 이 비겁한 사람들아!
소위 말하는 시민운동가들, 운동권 출신들, 당신들이 경제활동이란걸 해보긴 해본거요? 당신들의 땀으로 돈이란걸 벌어봤소?
입만가지고 시민의 눈과 귀를 현혹해서 자본을 얻진 않았소?
물론 박정희 전 대통령이 다 잘했다곤 하지않겠소.
허나 그가 당신들의 주장처럼 그리 극악한 또 무능한 사람이었다면 한국을 닮고자하는 모든 외국인들이 다 미친거요?
당신들의 단점이 뭔지 아시오? 당신들이 아니면 다 적이란거지.
한쪽밖에 보질 못하는 자들이 나라가 어쩌구 저쩌구 박통이 어쩌구 저쩌구.....
어찌 감히 그런 말들을 입에 담을수가 있소.
자격을 갖추고 나서 이야길 하던지.
그의 발톱의 때만치도 못하는 인간들이 반성을 하진 못할망정 .....
좀 잔인한 이야기가 될진 몰르겠소만 당신들은 옛날 왕조 같았으면 아마도 혀가 뽑혔을 거요...
입들 그만 놀리고 열심히 일을해서 나라를 부강하게할 궁리나 하던지 당신들의 윗사람들에게 충언을 해서 잘 이끌라고 하시오.
이런 글들로 어떻게 세인들의 관심이라도 끌어보려고 하는 뉴스타운의 행태가 가소롭군요.
한승조나 지만원이 같은 것들도 다 이러한 부류가 아닌가?
현재 우리사회에 있는 극우(극우라는 말보다는 친일, 반공, 독재향수에 빠져있는 사람, 자유와 민주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라는 말이 맞겠지요)의 사람들에게 그저 눈도장이라도 한번 찍어,
내용같지도 않는 내용이지만, 뉴스타운의 존재를 한번이라도 좀 알려 싸이트 클릭수나 엄청 늘려보자는 의도로 밖에는 볼 수가 없네요.
기사 내용도 다 지난 곰팡이 냄새가 나는 내용에,
이 싸이트도 볼 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무언가 반론할 어떤 데이터나 기록을 가지고 나서 나서시오.
무작정 아니라고 말하는 당신같은 사람들이야말로 이 무능한 정권의 우스꽝스런 앞잡이로밖에 보이질 않소!
불쌍하구료,
박정희 전 대통령이 무엇을 잘 못했는지 당시의 상황에 입각해서 말을 해보시오.
피땀흘려 이룩해 놓은 경제를 다 깎아먹다 못해 이젠 후진기어를 넣은 배알도 없는 정치를하는 이 정권의 장점도 말해보시오.
운동권 출신이면 무조건 시민운동가인가? 당신같은 사람들 또 이 정권의 운동가출신정치인들, 그 당시엔 무엇을 했소?
그렇게 자신이 있고 소신이 있는 사람들이었으면 박정희 정권때 전태일씨와같이 목숨을 내 놓고 덤볐어야하오.
그렇게는 못하고 제 목숨이 아까워 그렇게는 못하고 이제 그가 사망한지 25년이나지난 지금 어쩌구 저쩌구...에이 이 비겁한 사람들아!
소위 말하는 시민운동가들, 운동권 출신들, 당신들이 경제활동이란걸 해보긴 해본거요? 당신들의 땀으로 돈이란걸 벌어봤소?
입만가지고 시민의 눈과 귀를 현혹해서 자본을 얻진 않았소?
물론 박정희 전 대통령이 다 잘했다곤 하지않겠소.
허나 그가 당신들의 주장처럼 그리 극악한 또 무능한 사람이었다면 한국을 닮고자하는 모든 외국인들이 다 미친거요?
당신들의 단점이 뭔지 아시오? 당신들이 아니면 다 적이란거지.
한쪽밖에 보질 못하는 자들이 나라가 어쩌구 저쩌구 박통이 어쩌구 저쩌구.....
어찌 감히 그런 말들을 입에 담을수가 있소.
자격을 갖추고 나서 이야길 하던지.
그의 발톱의 때만치도 못하는 인간들이 반성을 하진 못할망정 .....
좀 잔인한 이야기가 될진 몰르겠소만 당신들은 옛날 왕조 같았으면 아마도 혀가 뽑혔을 거요...
입들 그만 놀리고 열심히 일을해서 나라를 부강하게할 궁리나 하던지 당신들의 윗사람들에게 충언을 해서 잘 이끌라고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