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혈의 누>, 윤세아, 최지나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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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혈의 누>, 윤세아, 최지나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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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만신' 역

 
   
  ▲ 영화 <혈의 누> 中
ⓒ 좋은영화
 
 

영화 <혈의 누>(제작/(주)좋은영화)에 윤세아와 최지나가 캐스팅 됐다.

<혈의 누>는 1808년 조선시대의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순 제작비 56억의 대작.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다는 점에서 남성적 냄새가 물씬 나는 영화 <혈의 누>는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인물 '소연'역에 신인 '윤세아'와 주인공을 혼란에 빠뜨리는 인물 무당 '만신' 역의 '최지나'를 캐스팅했다.

윤세아는 영화 데뷔작으로 파격적인 노출신을 감행한다. 또한 주인공인 수사관 원규(차승원 분)를 혼란에 빠뜨리는 무당 ‘만신’의 역할로에 캐스팅된 최지나는 원규의 심리를 정확하게 꿰뚫어보는 신비한 여인을 연기한다.

특히 최지나는 영화 속에서 벌어지는 대동굿과 진혼굿을 위해 황해도 굿으로 인간문화재로 선정된 김금화 선생님의 제자인 김애경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는 등 2개월가량 굿에 대한 가르침을 받아 완벽하게 만신을 연기해내며 새로운 매력을 뿜어냈다고.

강렬한 티저포스터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혈의 누>는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4월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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