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분쯤 원주시 흥업면 흥업리 42번국도 북원로 삼거리에서 흥업 방면으로 가던 콘크리트 믹서 트럭(운전자 김모씨·63)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아토즈(운전자 한모씨·53), 산타페(운전자 임모씨·66), 아이써티(운전자 정모씨·54), SM5(운전자 정모·41) 등 승용차 4대와 잇달아 부딪쳤다.
이 사고로 아토즈 운전자 한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고, 산타페 운전자 임씨가 경상을 입는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콘크리트 믹서 트럭 운전자 김씨가 정지 신호를 받고 정차한 앞차와의 추돌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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