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이하 '엑스맨')의 전야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제니퍼 로렌스의 과거 섹시 화보가 다시금 화제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로렌스는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풍만한 가슴의 완벽한 조화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한 영화 '엑스맨'은 22일 개봉에 앞서 오늘 21일 전야제를 통해 하루 일찍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엑스맨'은 사상 최강의 적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SF 블록버스터로 휴 잭맨,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 베리, 엘렌 페이자 등 오리지널 시리즈를 이끈 주역들과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의 새로운 엑스맨이 총출동해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엑스맨' 전야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스맨, 스케일이 장난 아냐" "엑스맨, 이건 꼭 봐야 돼" "엑스맨, 제니퍼 로렌스 몸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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