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래면 신동길 짚·풀 공예공모전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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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 신동길 짚·풀 공예공모전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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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사박물관은(관장 이동진) 4월 29일 제13회 짚․풀 공예공모전 심사를 통해 총 33명의 입상자를 뽑았다. 조상들의 지혜와 멋스러움이 담겨 있는 짚․풀 공예공모전은 2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2달간의 공모기간을 통해 전국에서 총 46명이 작품을 제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원주시 귀래면 주포리에 거주하는 신동길님의 ‘멍석과 둥구미’가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6월 13일에 원주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며, 입상작들은 한 달간 원주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원주역사박물관의 짚․풀 공예 공모전은 전통공예기능 전승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가 참여하는 현대적 계승을 위하여 전통부문과 창작부문으로 나뉘어 개최하고 있다. 원주 역사박물관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개최하여 우리의 짚․풀 공예가 대중적인 관심을 받아 현 생활에 응용되어 더욱 발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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