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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밀라노 프로젝트 사업 ⓒ 뉴스타운 | ||
대구시는 2단계 밀라노 프로젝트를 사업 2차 년도인 올 상반기에 올 상반기에 403억원을 200여개 유망업체에 R&D사업과 해외마케팅 사업 등을 통해 집중 지원하고 올 상반기에 집중 투자하는 403억원의 자금 대부분은 섬유산업 진흥을 위한 단기적 운영자금 지원이 아니라 지역 섬유업체의 체질개선과 섬유산업 구조 고도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쓰기로 했다.
시는 "연구 개발에 201억원을 투입해 지역 섬유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며, 지역 섬유업체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업 지원사업에 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0여개 업체의 신소재개발 등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섬유패션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1억원을 투입해 동양의 밀라노로서 섬유산업의 허브역할을 담당할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 섬유업체의 연구개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1단계에서 구축된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생산라인 설비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섬유개발 연구원에 9억원을 투입, 노후한 기계 설비를 개체하고 신소재, 신제품, 신기술을 개발·지원하고 원가절감과 비용절감을 위해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등 지역의 4개 섬유관련 연구소와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해 지역 섬유업체에 최신 섬유기술정보를 제공하는 등 본격적으로 지역 섬유업체들을 지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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