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기간 동안 방문단은 미 의회 의원과 국방부, 국무부 등을 방문해 한반도 전문가들과 면담하고 한미경제 협력, 한미동맹, 북한개혁정책 등을 집중 논의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방문단은 미국 정부 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미주 한인동포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한국전쟁 기념관을 방문해 헌화 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올해가 한미동맹 61주년인데, 향후에도 지금과 같은 굳건한 동맹이 유지될 수 있도록 여당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이번 공식 방문기간 전ㆍ후 각 이틀 동안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장 자격으로 토론토와 LA 학사장교 동문회를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문회의 발전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동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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