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일본에서 발매된 유키스의 여덟 번째 싱글 ‘브레이크업’의 뮤직비디오이며, 여주인공 역을 맡은 박민지는 유키스 다섯 멤버인 수현, 기섭, 일라이, 훈, 케빈의 마음을 훔치는 팜므파탈을 연기한다.
박민지는 짙은 스모키 화장과 몸에 달라붙는 검은색 튜브톱 가죽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으며, 도도한 표정으로 유키스 다섯 남자들과 눈빛을 주고받음으로써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에 그간 선보여온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특히 박민지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유키스 멤버들과 담소를 나누며 특유의 밝고 친화력 있는 성격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가 하면, 감독님의 슛 사인에는 곧장 연기에 몰입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민지 이제 섹시하기까지 해”, “청순부터 섹시까지 다 어울리네”, "박민지 연기가 물이 올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지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한층 더 화제가 된 유키스의 여덞 번째 싱글 '브레이크업'은 발매 첫날 오리콘차트 일간 싱글 부문 3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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